2009년 9월 9일 수요일

2009년 6월 1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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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로 다시 이사했습니다.
텍큐닷컴엔 질릴대로 질려버렸습니다 ㅠ.ㅠ



http://leeye.net



2009년 6월 18일 목요일

Tweet Tweet Tweet.



요즘 트위터에 빠져 산다.

개설은 작년 6월쯤 했는데, 여기서 '트윗질'을 시작한건 최근 한달정도??

오늘 아침 1000트윗 찍었다. 움하하하하.

2009년 6월 17일 수요일

새벽에 삽질

블로그 스킨 이것저것 건드려보다 망한듯?
쉬운편집으로 이것저것 만져놓고 코드편집으로 살짤살짝 수정하는 방법을 썼는데, 코드 편집이 안된다. CSS가 홀라당 날아가버려!!

난 잠을 제대로 못잤고 피곤하고 스트레스가 엄청 쌓여있다.

잠이나 자야지 ㅠ.ㅠ

흑흑.


유종의 미?

그런거 모른다.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2009년 6월 15일 월요일

정말 많이도 이사를 다녔구나.

정말 많이도 이사를 다녔구나.
처음 블로깅은 티스토리에서 시작을 했는데.
오랜만에 접속해보고 이것저것 보니. 정말 많이도 이사 다녔다.
티스토리 -> 설치형 태터 -> 설치형 워프 -> 텍큐닷컴 -> 티스토리 -> 이글루스 -> 텍큐닷컴.
그 와중에 텀블러도 개설했었고 네이버 블로그도 개설했었다.
지금은 큐로보 기웃거려보고 있는데 이 서비스는 워드프레스가 베이스라 매우 마음에 들지만, 중간중간 블로그 테마에 보이는 한글이 꼴비기 싫고 수정도 안되는데다가 기본으로 주는 블로그 도메인이 예쁘지 않아. ㅋㅋ.

지금 보니 티스토리에는 이미 개설해놓은 블로그가 한두개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난 생각해보면 '도망'다닌거였는지도 모른다.
아니 대체 왜?!

여튼 내 사생활이 여기저기 블로깅 하다보면 많이 드러나게 됐는데 그것 때문인듯.
수위 조절이 안돼.
ㅡㅡ;;

Sometimes i need to shut up about myself?!


2009년 6월 13일 토요일

블로그 스킨

블로그 스킨을 바꾸고 싶다.
그치만 현재의 결과물을 얻어내기까지의 여러사람을 닦달하고 괴롭혀서..
새로운 스킨으로 바꾼다 해도 또 닦달하고 괴롭일 것 같아서.
그냥 놔둬야 하나?

아님 그냥 에라 모르겠다 하고 바꿔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