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9일 수요일

2009년 6월 19일 금요일

-

티스토리로 다시 이사했습니다.
텍큐닷컴엔 질릴대로 질려버렸습니다 ㅠ.ㅠ



http://leeye.net



2009년 6월 18일 목요일

Tweet Tweet Tweet.



요즘 트위터에 빠져 산다.

개설은 작년 6월쯤 했는데, 여기서 '트윗질'을 시작한건 최근 한달정도??

오늘 아침 1000트윗 찍었다. 움하하하하.

2009년 6월 17일 수요일

새벽에 삽질

블로그 스킨 이것저것 건드려보다 망한듯?
쉬운편집으로 이것저것 만져놓고 코드편집으로 살짤살짝 수정하는 방법을 썼는데, 코드 편집이 안된다. CSS가 홀라당 날아가버려!!

난 잠을 제대로 못잤고 피곤하고 스트레스가 엄청 쌓여있다.

잠이나 자야지 ㅠ.ㅠ

흑흑.


유종의 미?

그런거 모른다.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2009년 6월 15일 월요일

정말 많이도 이사를 다녔구나.

정말 많이도 이사를 다녔구나.
처음 블로깅은 티스토리에서 시작을 했는데.
오랜만에 접속해보고 이것저것 보니. 정말 많이도 이사 다녔다.
티스토리 -> 설치형 태터 -> 설치형 워프 -> 텍큐닷컴 -> 티스토리 -> 이글루스 -> 텍큐닷컴.
그 와중에 텀블러도 개설했었고 네이버 블로그도 개설했었다.
지금은 큐로보 기웃거려보고 있는데 이 서비스는 워드프레스가 베이스라 매우 마음에 들지만, 중간중간 블로그 테마에 보이는 한글이 꼴비기 싫고 수정도 안되는데다가 기본으로 주는 블로그 도메인이 예쁘지 않아. ㅋㅋ.

지금 보니 티스토리에는 이미 개설해놓은 블로그가 한두개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난 생각해보면 '도망'다닌거였는지도 모른다.
아니 대체 왜?!

여튼 내 사생활이 여기저기 블로깅 하다보면 많이 드러나게 됐는데 그것 때문인듯.
수위 조절이 안돼.
ㅡㅡ;;

Sometimes i need to shut up about myself?!


2009년 6월 13일 토요일

블로그 스킨

블로그 스킨을 바꾸고 싶다.
그치만 현재의 결과물을 얻어내기까지의 여러사람을 닦달하고 괴롭혀서..
새로운 스킨으로 바꾼다 해도 또 닦달하고 괴롭일 것 같아서.
그냥 놔둬야 하나?

아님 그냥 에라 모르겠다 하고 바꿔버려?

2009년 6월 12일 금요일

bye bye

# 굿바이 내 하드.
며칠전부터 계속 UPS로부터 아침에 모닝콜 - 오전8시에 전화가 옴 - 을 받고 -_-a
오늘 드디어 필요한 doc을 다 받아 프린트하고 UPS 픽업하는 아저씨한테 전해줬다.
근데 3시쯤 오겠다던 아저씨가 5시가 넘어서 왔어 ㅡㅡ;;
우헝우헝.
포장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그냥 정전기 방지 봉투에 하드 넣고 테이프로 칭칭 감고.
그 담에 집에 있는 뽁뽁이로 미친듯이 감싸주고 또 박스에 5cm 두께의 스펀지로 아래위로 꾸욱 눌러서 박스채 보냈다.
뭐. 시게이트에서 원하던 포장방법은 위 방법이 아니었지만 별다른 방법이 없어서 나름 나의 최선을 다해 shock-proof 포장을 한거다. 총 10cm 두께의 하드를 감싼 스펀지가 충격 흡수를 다 해줄꺼야. 그 스펀지 박스에 맞게 자르느라고 고생도 좀 했어.
시게이트에서 원하던 포장은 뭔가 매우 복잡하고 그래서 구글링했지만. 포럼같은데 글 올라온걸 읽어보니 대부분 "their packaging requirement is ridiculous"라는 의견이다 ㅋㅋㅋㅋㅋ.
앍! 나도 그렇게 생각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데이터 복원해 주는 거겠지? 그런거겠지?
*Fingers crossed*
oh, PLEASE!!!!
그나저나 얼마나 걸리려나?


# 배가 간질간질.
요즘 할 일도 별로 없고 팬픽을 읽고 있는데, 아주 마음에 드는 작가가 생겼다..
읽다보면 상황 묘사라던가, 그런것 등의 묘사가 너무 자세하고 그래서 읽는 내가 다 간질간질하다.
뭐 기분나쁜 간질거림이 아니야.
그저 너무 실감나게 글을 써줘서. 고마워서.
이뻐서. ㅎㅎㅎ
그래서. 그 작가가 쓴 팬픽을-_- 거의 다 구할 수 있을만큼 구해서 다운받아서 D2에 넣고 틈틈히 읽고 있어.


# 고양이님 아야아야.
고양이님이 어디선가 다쳐서 들어왔다. 절뚝절뚝.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 보려고 해도 만지지도 못하게해!
내 얼굴도 할퀴고 도망을 갔다.
휴.... 왜 다쳐써..

2009년 6월 11일 목요일

이거 뭐야!!

실타래에 저 못생긴 숫자와 느낌표 ㅡㅡ;;

맘에 안든답...
왜 갑자기 나타난게야

응? 응?

+++++++++++++++++++++++++++++++++++++++

과제하다가 오랜만에 음악이 듣고잡솨사 아이팟 연결해서 스탠바이유 듣고있다.
오덕오덕
노래 좋아 ㅠ.ㅠ
1000번도 더 들을 수 있을거 같아 ㅋㅋㅋㅋㅋ

+++++++++++++++++++++++++++++++++++++++

학원 갈 준비 해야 하는데 왜 만사가 다 귀찮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차니즘 작렬.

+++++++++++++++++++++++++++++++++++++++

시게이트에서 배송관련 메일이 드디어 왔는데
returns packaging policy 왜 이렇게 까다로움??
홈페이지 PDF파일에 나와있는걸로는 뭐가 뭔지 몰라서 열심히 구글링 했는데.
사람들 의견은.. 모두.. ridiculous 하다는 거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생각해도 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뽁뽁이에 마구 감싼 후에 스폰지로 박스 내부 두르고,
그 안에 고이 모셔서 보내기로 했음.
근데 데이터 리커버리는 안해줄 것 같고 그냥 RMA만 해줄 것 같은 이 불길한 예감은. ㅋㅋㅋㅋㅋㅋ
설마 아니겠지 ㅠ.ㅠ

+++++++++++++++++++++++++++++++++++++++

퓨퓨.
이제 외출해야게쓰당.
댁글은 이따가 학원 다녀와서 달게씀요~


공부중이다.

나는 지금 영어공부중.





문법은 어렵다.






아아아아.


아아아아!!!!

아아 받아버렸어..

  릴레이 규칙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1. 독서란 [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으악!!! 사실 이거 받지 않으려고 마구 피해다녔는데 ㅠ.ㅠ
(책을 잘 읽지 않는 1人<-)
카테고리를 어디다 넣어야 할지 몰라서 -ㅅ-;;;


1. 독서란 [끝이 없]다.
짧고 간단하게!!! 끝 없이 계속 해야 하고 우리의 마음과 머리에 계속 채워 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는 평생 한다잖아요. 호호호.



2. 앞선 릴레이 주자.
Inuit님 - 독서란 [자가교육] 이다.
buckshot님 - 독서는 [월아] 이다.
고무풍선기린님 - 독서란 [소통] 이다.
mahabanya님 - 독서란 [변화] 다.
어찌할가님 - 독서란 [습관] 이다.
김젼님 - 독서란 심심풀이 [호두] 다.
엘군님 - 독서란 [삶의 기반] 이다.
님 - 독서란 [지식] 이다.
okgosu님 - 독서란 [지식섭식] 이다. (여기도 #개드립)
bkzzang님 - 독서란 [Shift + 1] 이다.



3. 바톤 받으실 분들.
띠용님
그리고
Mikolev님
받으시와요 *>_<*

2009년 6월 10일 수요일

감기

라지에타 사건 이후 감기에 들어버렸다.
아침마다 콧물이 줄줄 흐르기는 하지만 몰아서 한 다섯번 풀어주고 나면 하루종일 콧물은 흐르지 않는다.
하지만 잘때쯤 되면 다시 또 막 흐르기 시작하고 콧속이 자꾸 간질간질한게 재채기는 나올 것 같은데 나오진 않는다. 자기 전에 괴로워!!!!
그리고 코가 한쪽은 막히고 한쪽은 뚫려 있는데 한쪽 코로만 숨을 쉬다 보니 자꾸 공기에 내 코 안쪽이 다 쓸리는 느낌이다. 숨쉴때도 아프다. ㅠㅠㅠㅠ

컴퓨터가 없으니 하루를 좀 더 생산적이게........보내진 않지만 그래도 그 외에 다른 것들을 좀 많이 하게 된다. 간혹가다 심심하면 터치로 트위터도 접속하고 내 블로그도 들여다 보지만 트위터 외엔 글 남기는게 쉽지 않아서 그냥 구경만 한다.
하지만 좁아터진 해상도의 아이팟 터치로는 아무리 풀브라우징이 된다지만 줌인줌아웃 하는것도 귀찮고 블로그는 그냥 안 보기로 했다.
지금은 컴퓨터 훔쳐쓰는 입장이라 내가 쓸 글들만 휘릭~ 남기고 끄지만 다른 분들의 블로그도 방문하고 글도 읽고 그래야 하는데 아직은 형편이 좋지 못하다 ㅡㅡ;;

그래서 결론은 하루라도 빨리 하드 아무거나 사다가 끼워서 내 컴퓨터를 부활시켜야겠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겨울은 춥다.

2009년 6월 8일 월요일

춥다아..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라지에타가 꺼져있다.
응? 어제 밤에 분명 빵빵하게 틀어놓고 잤는데?
여튼 새벽에 추워서 깼는데 다시 라지에타를 틀고 침대 안으로 쏙.
전기장판도 있지만 전기장판 틀어놓고 자면 왠지 전자파를 온몸으로 맞는다는 느낌도 있고 아침에 일어나면 찌뿌드드 해서 잘 안틀어놓고 잔다.
여튼 새벽에 춥게 잔 탓인지 목구멍이 따끔따끔 아프고 콧물이 쉴새없이 흐른다 흘렀다.
새벽에 아침에 코를 미친듯이 풀어도 꽉 막혀있는 느낌때문에 괴로웠는데 다시 틀어놓은 라지에타로 인해 방이 따뜻해 지면서 콧물도 멈추고 ^ㅁ^
순간 아침에 트위터에 감기걸렸다고 포스팅한게 좀 맘에 걸렸지만 아직 목구멍은 따끔따끔 아프니까.

지금은 수업준비중인데 왠지 오늘 수업 낙제할것만 같고..
이거 수업 가르치는 방법을 가르쳐 주던 날 발목 부상 때문에 못 간 것이 한이 될 줄이야.
다리를 절뚝거리면서라도 갔어야 했다 ㅡㅡ;;
그치만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는 것이니까!!!

대충 하고 뭐 ㅡㅡ;;;

테솔따위....ㅡㅡ;;;;


2009년 6월 7일 일요일

Invitations

Invitations, accepting and refusing~
이거 생각보다 어렵다.

Do you fancy a drink?
- Sure~
- Sorry, I'm afraid I have other plans~

Would you like to come for BBQ tomorrow?
- I'd love to~
- That'd be nice~

ㅋㅋㅋㅋㅋㅋ

이걸 어떻게 가르쳐 ㅋㅋㅋㅋㅋㅋㅋ

휴.

할게많군...

2009년 6월 5일 금요일

아아아아.

음악이 듣고 싶다. 내 침대 위에 뒹굴거리면서 음악도 듣고, 생각나면 빠슨질도 하고 인터넷도 하고 미투도 하고 트위터도 하고 블로깅도 하고, 채팅도 하면서 또 침대에서 뒹굴거리다가 귤도 까먹고 과자도 먹고....


오늘 학원에 가서 월요일에 가르쳐야 할 수업 자료를 복사 + 리스닝 테입을 빌려왔다. 나간 김에 친구들 좀 만나볼까 해서 연락을 했지만 모두 거절당함. 그래서 외롭고 추운 마음을 이끌고 "집에가서 만화책이나 봐야지" 이러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컴퓨터가 없잖아? 나도 어지간한 컴퓨터 addict 인듯 ㅋㅋㅋㅋㅋ


버스타고 귀가하면서 너무 피곤해서 졸았는데 (발밑에서 따뜻한 히터바람이 나와서), 헤드뱅잉하다가 의자 손잡이에 머리 쾅 부딪힘. 하지만 그래도 잠은 깨지 않았다 ㅡㅡ!!


오늘 날씨 정말 춥다 너무 너무 춥다 이루 말 할 수 없을 만큼 춥다!!!!!


결론: 외롭습니다.



공포

난 무서운게 참 많은 사람이다.
그 중에 특히 '얼굴도 모르는 미지의 상대와 대화'를 한다는 것이 난 참 두렵다 ㅡ_ㅡ;;
그 외에도 그냥 아는 사람이지만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과의 전화상 대화도 힘들다^^;;
그래서 각종 customer services에 전화하는 것도 별로일 뿐더러, 직접 만나서 얘기를 할 수 있으면 직접 찾아가서 얘기를 나누는 편이다.
주위 사람들은 날 이해 못하지만 그저 대화를 나누면서 그 사람의 '표정'을 읽을 수 없으니까 왠지 기분이 꽁기꽁기 한것 일까나.


그래서 오늘은 두렵지만 seagate사에 전화를 넣어보고 하드 데이터 복구 여부를 물어봐야겠다.
비용이 드는지 안 드는지에 대해 얘기하고 비용이 든다면, '난 너희 회사를 믿고 이걸 샀는데 큰 실망이었다며, 내가 받은 피해는 어떻게 보상해줄거냐?!?!?! 그로 인해 과제를 제 시간에 내지 못했어! 처음부터 다시 했어야 했어! 선생한테 졸라 깨졌어! 밤에 잠을 못자서 다크서클이 무릎까지 내려왔어! 내 정신적 충격에 대한 보상은 어떻게 할것이며 과제에 대한 grade를 책임질꺼냐?!?!?!?!?!' 라며 싸울 계획이지만, '얼굴도 모르는 미지의 상대'에 대한 공포가 수그러 들지는 과연 의문이다!


여튼 하드는 지금 내 수중에 없으므로 (정말 하드의 결함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아빠 친구네 (구매처) 잠시 보내놨다), serial 넘버를 전화해서 물어봐야 하는건가 아님 가서 다시 가져와야 하나 생각중이다.


근데 내 방에 컴퓨터가 없으니 좀 불편하긴 한데 지금 하드를 하다 서 사서 임시방편으로 끼워 넣을까 아님 걍 냅둘까 생각중이다 ㅠㅠㅠㅠ
그래도 내 컴퓨터 우리집에서는 제일 좋은 녀석이었는데, 하룻밤만에....

요즘 하드는 얼마정도 하나 알아보기도 해야지.
안그래도 하나 더 사서 끼워 넣으려 했으니 =ㅅ=;;

2009년 6월 4일 목요일

인터넷은 나의 적

어제 내 컴퓨터의 하드가 나가고 두시간 정도 살려보겠다고 삽질하다가 포기하고 또 두시간 정도 과제를 했다.
아! 인터넷이 안되니 이 놀라운 집중력!!!!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또 컴퓨터를 만지니 (동생림 컴퓨터) 인터넷을 하게 되며 또 집중력 마구 떨어진다 ㅡㅡ;;;

해야 하는건 그냥 그 뭐냐, 손으로 쓴걸 워드로 옮겨 적으면 되는데 ^^;;
웹서핑 삼매경.
역시 어제 하드가 죽은건 하나님의 뜻이었나봐.

휴 랜케이블 뽑고 작업 끝내고 다시 인터넷 해야 할 듯 싶다아~~~~

2009년 6월 3일 수요일

아앍 이게 무슨 봉변?!

아까 저녁먹고 너무 피곤해서 눈 붙인다고, 컴퓨터를 끄지 않고 그냥 stand-by 모드로 전환하고 잠을 잤다. 부팅해보니 열려 있던 프로그램은 다 (응답없음)이고 뭐 아무것도 안돼!!
그래서 윈도우키 누르고 재시작...을 했지만

Disk boot failure, insert system disk and press enter

으응? 뭐지?

reset.

계속 뜬다.

또 리셋.

그러기를 여러번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아이팟터치로 미투데이에 구조글 올림.

이러한 답변들이 올라왔다.

부팅에 필요한 파일이 완전히 지워졌거나 OS가 설치되어 있지 않을 때 나타나는 에러입니다. 디스크 자체에 문제가 생겼거나 부팅에 필요한 파일이 완전히 손실되었기 때문에 부팅에 필요한 파일을 복사하거나 부팅 CD 등을 넣어 OS를 복구 또는 다시 설치해야 합니다. 1시간전 
원인은 다양한데 바이러스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먼저 부팅 가능한 디스크로 바이러스 검사를 합니다. 단순히 부팅에 필요한 파일만 손상 되었을 수도 있으며 하드디스크의 파티션 자체가 이상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1시간전 
만약 하드디스크의 초기화를 시키기 위한 부팅 디스켓으로 부팅하다 이런 메시지가 나온다면 부팅에 필요한 파일이 제대로 복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시간전 
windows CD넣어도 설치가 안됩니다. 하드 자체가 인식이 안되는 것 같군뇨..ㅠㅠ 57분전 

헐?

windows CD를 넣고 윈도우 재설치 시도.
설치할 수 있는 하드가 없단다 ^^^^^^^^^^^^^^^^^^


MBR 부분만 날리는 웜도 있어 복구가능한진일단 찾아보자 또다른가능성은 하드 뻑감 51분전 
오빠 나 도와줘 급해 ㅠㅠㅠㅠㅠ 과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7분전 
1. 본체 옆뚜껑을 따고 하드가 잘 연걸돼있나 확인 2. 바이오스로 들어가서 왼쪽위 첫번째 메뉴를 들어가면 하드가 보이는지 3. 언제부터 그런건지 뭐하다가 그런건지 4. 하드회사가 시게이트고 7200.11 의모델명을 가졌는지 4가지 확인 요망 43분전 
ㅠㅠㅠㅠㅠ 응 42분전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해 ^^ 41분전 
1. 잘 연결되어있음 3. standby mode에서 win 들어가니 오류 잔뜩남 그래서 재부팅 -> 부팅안됨 3. 한시간전부터 4. seagate 7200.11 맞음 37분전

쳇. 결론은 하드 맛간걸로 (...)
교체 받아야 한단다 ^ㅇ^

아..내 과제여.
내 사진이여.
내 음악이여.
그리고 중요한..내 뽜슨질의 결과물이여....
다 복구 될 수 있겠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새벽중에 웬 생 난리?!?! ㅋㅋㅋㅋㅋㅋ
아슈ㅣ발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도 부르고

배도 부르고~
잠도 솔솔 오고~
눈 좀 붙이고 일어날까나~

아, 그리고 애드센스를 다시 달아보려 하는데..
음.. 역시 달지 말까;;
애드센스 달겠다고 텍큐를 잠시나마 버렸었던 예전이 생각이 나는데, 이제 달 수 있지만 역시 또 귀찮....;;;
끄으으응;;;


수트신기


수트신기가 부릅니다,
뢍넘붜.... *ㅡㅡ*



아아 이런거 만드는 사람들은 촘 능력자인득'ㅅ'
잠시 쉬고있슴다.
안구정화도하고 +ㅅ+

5시간반

과제 하다가 잠시 눈을 붙인다는게 (3시간정도 눈 붙이려고 했음) 5시간 반 ㅡㅡ;;;
망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려 죽겠고 몸이 무겁다.

과제는 진도도 안나가고...
내가 지금 이걸 왜 하고 있는지 모를 정도.

쩝..
졸려 ~_~

2009년 6월 2일 화요일

에그그

가르쳐야 하는 수업은 대충 가르치고 왔다.
긴장을 한 나머지 순서가 뒤죽박죽된데다가,
시간을 못맞췄다 -_-;;;
너무 일찍 끝났어 ~_~

그래도 이거 끝나고 나니 뭔가 후련하긴 하다.

피곤해 죽겠어...
쉬고 싶지만!!
그렇게 하고 싶지만!!!!
날 기다리고 있는건..

.
.
.
.
.
.

두둥...

과제 ㅡㅡ;;

아... 대체 언제쯤이면 편안하게 살 날이 오려나~~~~~











+ 새 글 쓰기 귀찮아서 수정해서 덧붙이는 중.
집에 들어온지 이제 한시간 되어가는데 배고프다.
게다가 춥고 졸리기까지!!! -ㅅ-!!
아 거지의 세가지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구나.
밥은 있지만 이걸 지금 먹게 된다면 아마 과제는 쳐다보지도 못한 채 그저 곯아떨어질 것만 같다.
음... 물로 배채우나?

언제 들어도 장혜진씨 목소리는 참 매력적이다.
지금은 카인과아벨 OST를 듣고 있는데 가사는 pay attention을 안하며 듣고 있어서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노래 제목을 보니 '아프게 이별 [sad theme]'이라고 하네. 그저 분위기 + 제목으로 보아 엄청 슬픈 노래일 것 같음..

TESOL하는 반에 태국애가 있는데 한국애들 사이에서 별로 인기가 좋지 못하다.
태국애들 특유의 영어 발음 + 억양이 꽤나 공격적으로 들리는 데다가, 대부분 이 여자애가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모르기도 하고, 가끔가다 사람을 툭툭 치는데 그게 좀 기분 나쁠 뿐..;; 오늘 그 아이가 내게 말하더라. '넌 다른 한국애들이랑은 달리 착해' (...) 아.. 왠지 뜨끔. 나도 얘 별로 안좋아하는데;;;

아.. 춥다.. 배고프다.. 졸리다..

LX3 펌웨어 업데이트


펌웨어 1.3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받아서 설치를 했다.
뭐 해봤자 뭐가 다른건지는 난 모르지만 ㅡㅡ;;

그런김에 오랜만에 카메라 만지작 만지작 거렸다.
평소 사용 안하던 C1 C2 이것이 무언가 만져보았는데 ㅇ0ㅇ!!
이게 뭐야!!
좋잖아 *ㅡㅡ* 하지만 아직 어떻게 설정 저장하는지는 모르겠고 ^^;;
사용설명서 뒤적거려봐야 하나.

다른 카메라 욕심내기 전에 내 카메라부터 완전정복 해야 할 듯 ㅠㅠ//

근데 나 지금 엄청나게 바빠야 하는데 왜 정줄놓고 있는건지..
오늘 내야 하는건 못끝내겠으니 욕먹더라도 내일까지 끝내서 내야겠음.
아 이런 나태한 성격 어떡하니. 고쳐야 하는데 ㅡㅡ;


잘 살고 있는 겁니까?

요즘 내게 계속 묻고 있는 질문이다.

난 지금 잘 살고 있는 겁니까?
왜 살아갑니까?
삶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하지만 답은 나오질 않는다.
과연 내가 지금 잘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앞으로도 잘 살아갈 것인지.
그저 앞날은 깜깜하기만 하고 보이질 않는다.
목적이 없으니 그저 하루하루 지쳐만 가는 것 같다.
내가 가지고 있는 대학 졸업장은 그저 '이름뿐인' 졸업장일 뿐이고 Science 계열이다 보니 이거 하나만 달랑 들고가서 어디 취직 할 수도 없다. 적어도 honors 또는 post grad dip 까지는 했어야 취직이 되는 바닥이니 ㅡㅡ;; 그렇다고 공부를 더 할 만큼 내가 내 전공에 흥미를 느끼진 않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더 열심히 해서 이쪽으로 나갈걸 그랬나 하는 마음이 들기는 한다. 그래도 '지루하진'않았으니 말이다.
지금 내 삶은 너무 지루하고 답답하고 재미가 없다. 의미도 없고 희망도 보이질 않는다.

힘들어 힘들어 힘들어.
사는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


어쩌다보니 시간은 흘러 흘러 벌써 6월이 되었구나.

Hello, June.

2009년 5월 31일 일요일

Stand by U

아아아아
좋다좋다좋다 좋다!!!

우어우어우어우어우엉


나 지금 과제 안하고 이거나 듣고 있고
침 질질 흘리고 있을 뿐이고....







찰싹찰싹 이제 과제하자아..

도메인

고민하던 문제(http://leeye.net/39)에 대한 답이 나왔다.

leeye.net 도메인은 현재 텍큐닷컴 블로그에 연결했으며..
기존 leeye.pe.kr 도메인은 leeye.net 으로 포워딩.

DNS설정이 아직 안되었는지 포워딩은 현재 안되는 상태이다.
내일이나 내일 모레쯤이면 정상작동 되리라 믿는다.

자 이제 진짜로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감 (...) 하도록 하겠습니다아 (과연?)


Last Spring, at Piha

Piha, New Zealand


내가 찍은 사진중엔 '어쩌다가' 걸린 사진들이 대부분이다.
전혀 의도하지 않았던 사진들이 느낌이 대부분 좋더라.
하하하.

이제 진짜 할거 하러 가야지.

+ ps / 이건 그냥 잡설인데, 텍큐닷컴은 스킨 편집에서 완전한 자유를 주지 않는군? ㅡㅡ;;

변화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제 블로그.
눈치채고 계십니까!?!?!?!?!?!

우하하하하하

아 지금 이러고 놀고 있을 때가 아닌데 ㅡㅡ;;;

그럼 이만 또 슝~*

깐풍기

아 벼르고 벼르던 (http://leeye.pe.kr/9) 깐풍기를 드디어 먹었다.
먹느라 급해서 사진은 없다. ^^;

급하게 먹느라 입천장 밑 혓바닥도 다 데이고 ~_~

하지만 맛있었음.
행복해라.

이런게 바로 살아가는 '맛' 아닐까.
우흐흐흐흐 *ㅡㅡ*

2009년 5월 30일 토요일

2009, and ... sunrise

5월 말.
벌써 5월 말이라니.
하는 것 없이 시간은 너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아래 사진은 Gisborne 에서 찍은 사진으로
하루 중 지구에서 가장 해가 먼저 뜬다는 곳이다.

2008년 12월 31일 오후에 출발하여 8시간반 정도를 차를 타고,
2009년 첫 해를 보러 갔었다.
해가 뜨는 것을 보면서, 다짐한게 참 많았는데..
그 중 내가 이룬 건 별로 없다.

그때 다짐한거는 이미 다 포기해버렸어 (....)

하지만 또 다시 해는 뜨니까.
희망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해가 뜨는거, 또 보고싶어..


2009년 5월 29일 금요일

...

나...

요즘...

외롭니??

외롭니??

외롭니??

외롭니??

외롭니??


외롭니??

while i was waiting

오클랜드 만남의 장소.
SKYCITY METRO앞.
원래는 그냥 IMAX였는데 이게 스카이시티로 팔렸다
그냥 아이맥스라고 한다.
저질 폰카+밤에 찍은거라 화질이 촘 많이 구리다;;

IMAX안에는 BORDERS라는 서점이 있는데 난 거기 구경하는걸 굉장히 좋아한다.
무지하게 큰 서점이기도 하고, 잡지 종류도 많고 (그래봤자 mag nation에 비할바는 못되지만), 안에 글로리아 진스도 있다. 별의 별 것도 다 있음.
친구 기다리면서 보더스 구경을 자주 하는데,,
이런 Quote 카드들이 많다.
맘에 들어 ㅎㅎㅎㅎㅎ





이 아래로는 저질 폰카로 찌근거~

2009년 5월 28일 목요일

도메인

아,, 너무 생각없이 여러개 질러놨다.
요즘 제일 자주 쓰는게 이 블로그인지라.
현재 텀블러에 연결되어 있는 닷넷도메인을 여기다가 연결할까 생각중이다.
그치만 이 pe.kr 도메인이 다시 갈 곳이 없어진다 -_-..

아아아
난 왜이렇게 많이 질러놓은거야.

lalagucci.net 이거도 어떻게 좀 해봐야 하는데 -_-;;


Rumble Fish - Smile Again




으악

난 만화책 보는 것을 좋아한다.
장르 가리지 않고, 재미있다면 다 보는 편.
애니도 좋아하는데 이건 받아보기 불편하므로..게다가 일본 애니는 잘 안끝나지 않는가?!
하여튼 만화책을 컴퓨터에 저장해두었는데, 심심하신 어머니께서 그걸 보신 듯.
아 별의 별거 다 있는데.
순정만화부터 엽기적인 것까지...
특히 순정만화는 조금 야한것도 많았다 *ㅡㅡ*
예를들면 '패왕애인'이라던가 '연애지상주의'라던가.
그림 이쁘면 무조건 받고 보는 터라..

하지만
좀전에 어머니 왈.
"왜 이렇게 야한 만화책들이 많아..."

....

......

........


크릉. 좀 난감하군.
심심한데 오늘은 보던 원피스나 마저 볼까나.


2009년 5월 27일 수요일

music



난 어쩔 수 없는 뼛속까지 파순인건가.
흐어어엉
동방신기 777 plays 보고 웬 lucky 넘버인가 ㅋㅋㅋㅋ
東方神起 및 Tohoshinki는 일본곡들.

근데 내가 드는 음악도 정말 한정적이구나.


핫초코 그리고 계단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가슴이 벌렁벌렁 뛰는데다가,
막 신경질이 나서 왠지 커피보다는 핫초코가 땡겨서 핫초코를 시켰다.
헤이즐럿 핫초코인데 그냥 일반 핫초코랑 다를게 없음..
난 바깥에 앉는거 싫어하는데 (담배냄새가 싫다) 친구가 흡연자이니, 밖에 앉았다.
담배냄새에 익숙해지라고 하기에, "넌 나를 죽이는 살인자야"라고 한마디 해줌.

이거 마시고 나와서 계단 내려오다가 부츠 굽이 계단에 걸려서 주저앉아버렸는데..
결론은 발목도 삐끗하고 엉덩방아도 계단 모서리에 찍어서 꼬리뼈가 매우 아픈거다.
아. 이제부터 신경질 내지 말아야지 ㅠㅠ
신경질 내니까 다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결국엔 못걸을 것 같아서 학원에 전화하고 오늘 못 가르칠 것 같다고 했는데,
선생님 너무 까칠하심. -_- 아 재수없다. 여기서 막 또 신경질 버럭버럭 내주고...
동생한테 전화해서, 나 못걷겠어, 데리러 와줘...
하고 병원 다녀오고.. 별 지랄 쌩쇼를 다 떨었음.

무엇보다 계단에서 넘어지면서 친구가 너무 놀랐는데
난 너무 쪽팔렸다...아...
오늘 예쁘게 원피스도 입고 갔는데 ㅠㅠㅠㅠㅠ





덤으로 이 사진은 내 F480 대신 사용하고 있는 뷰티폰.
보다폰이라고 적힌게 인상적이구나.
친구가 이리저리 만져보면서 터치감도 구리다고 꽁시랑 꽁시랑.
근데 이걸로 문자보내기 좀 어려움??


明日は来るから



必ず明日は来るから
Tomorrow will come. Definitely...

雨降るときには君のかさになろう
비가 올때는 너의 우산이 되어줄께

風吹くときには君の壁になろう
바람이 불때는 너의 벽이 되어줄께

↑ 위 칸지가 맞는지 틀렸는지는 나도 모름.
그냥 스페이스바 누르면 나오는 칸지면 대충 맞겠지 해서 -_-..

아오, 일본어 공부도 해야하는데.
야금야금 다 까먹고 있다아아아아아아!


황당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지난 2월의 교통사고가 난 이후 보험금을 받아 남은 할부금을 갚고 남은 돈으로 다시 차를 사는 것은 무리이니 사치 좀 부려보자!! 해서 핸드폰을 샀었다.
휴고보스폰으로도 나온 삼성 SGH-F480을 큰맘먹고 구매했었지.
당시 그 핸드폰은 820불에 판매되고 있.었.으.나. 웰링턴으로 여행을 간 동생이 거기서는 640불이라며 사가지고 왔던 기억이 난다. 무려 180불이나 싸게 주고 샀음.
아아 근데 잘 쓰고 있다가, 문제는 어제 터진거다.
어제 나갔다가 핸드폰 배터리가 간당간당 하길래 집에 오자마자 충전을 하고 있었다. 충전하면서 가끔 문자도 보내고 하기에 문자를 보내려고 핸드폰을 들여다 봤는데 어?? 왜 꺼졌지??
그래서 다시 전원 온.
켜지나 싶더니 또 툭하고 꺼진다.
응??
뭐지?
충전케이블을 분리하고 다시 전원 온.
어라? 아예 켜지는 시늉도 안한다.

...

....

뭐지.

결론은 배터리 방전 -_-
아니, 충전하고 있었는데 왜 방전임???

뭐가 문제임????

여튼 그러한 문제로 A/S를 맡겨야 하겠다.

지금 또 연결해 보니 충전이 되긴 된다.
켜진다.
하지만 어제 그 사건은 충격이었어.
고장난줄 알아씀 ㅠㅠㅠㅠㅠㅠ

여튼 A/S는 맡기기로 하자.


이런 이유로 지금은 아빠가 얻어온 뷰티폰에 내 심카드 끼워서 임시로 사용하고 있는데...
터치감 구리다.
내꺼 F480도 터치 구려구려 이러고 있었는데 (아이팟 터치를 쓰다보니 다른 터치는 다 구림) 뷰티폰은 더 심해!! 더 구려!
스크롤도 제대로 안돼!
그리고 두꺼워! 무거워!

2009년 5월 26일 화요일

고양이 사용 설명서 - W&Whale

너의 고양이라는 착각하지 말 것
고양이의 너일 뿐

고운 꽃줄기로도 묶어두지 말 것
아쉬운 건 너일 뿐

the queen of the queens
the king of the kings

아름다워라 나른한 듯
꿈을 꾸는 눈빛


부드러워라 춤을 추듯
어둠을 걷는 몸짓

무심한 그 태도에 상처받지 말 것
오해한 건 너일 뿐

the queen the the queens
the king of the kings


the dream in the dreams
you're my lord

 

아름다워라 나른한 듯

꿈을 꾸는 눈빛

 

부드러워라 춤을 추듯
어둠을 걷는 몸짓


끝이 없어라 사랑이란
곁을 지켜 주는 것


너의 눈물과 외로움도
다정한 침묵으로

 

아름다워라 나른한 듯

꿈을 꾸는 눈빛

 

부드러워라 춤을 추듯

어둠을 걷는 몸짓

 

the queen of the queens

the king of the kings

 

고양이 사용 설명서 by W&Whale

가야 할 길이 멀다.

휴. 늦잠을 잤다.
잠에서 깬건 대충 6시쯤인것 같은데 침대에서 기어나왔을 때가 6시30분 정도.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낀 탓이겠지.

일어난지 3시간이 되어간다.
해야 할 일이 많다.
시작은 했지만 이걸 잘 끝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

내일은 문법수업을 가르쳐야 한다.
이게 제일 어려운 듯.
문법은 알지만 이걸 학생들에게 전달하는게 쉽지 않다.
그리고 시간 매니지먼트도 어렵다.

그냥 좀 더 값싼 TESOL을 할걸 그랬어.
어차피 테솔은 테솔인데.
괜히 영국거 한다고 그래서 스트레스 받는 것 같다.
가격도 800불이나 더 비싸서 열심히 해야하지만 어차피 테솔은 테솔이라더라.

아... 배 아프다.

2009년 5월 25일 월요일

감사, 사랑 그리고 행복




우리가 어쨌든 행복하고자 살잖아요, 그걸 바라보면서.

그러면은 정말 행복할 수 있는 건

나의 옆에 있는 사람을 감사하고,

사랑을 표현할 때,

내가 행복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션, 두시탈출 컬투쇼

 


 

두시탈출 듣고 있다가,

션, 정혜영 부부가 너무 다정하단 말에, 어떻게 그게 배어 나오냐면서.

컬투의 질문에 션의 대답이었다.

 

감사하며 살아간다는 것.

쉬운 듯 하면서도 쉽지 않다.

커피



커피가 마시고 싶다.
가리지 않고 거의 다 마시는 편이지만,
가끔은 롱블랙, 가끔은 카푸치노, 그리고 가끔은 라떼.

오늘은 헤이즐럿 향이 가득한 라떼가 땡긴다.

그리고 수다.
느긋함, 여유.

2009년 5월 24일 일요일

-

뭐가 뭔지 모르겠다.
난 왜 여기에 있으며, 무엇을 하고 있는지 조차.
난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 하지?
뭘 하면서 살아가야 하지?
살아가는데에는 의미가 있을까?
그 의미는 어디서 찾지?

사는게 의미가 없고 목적이 없다.
요즘 부쩍 살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다.
하지만 난 용기가 없어.

날 왜 데려가 주시지 않나요.
내가 갈 수 없는 길.


SHINee - Juliette





하아, 이쁜이들 ♡

근데 아무리봐도 슈주 김희철이랑 태민이랑 닮았단 말야...

-

‘그때 다시 사랑하자’


‘다시….?’


‘응. 다시. 지금하고 똑같이. 잠깐 쉬는거야.

……………

다시 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면서, 조금만 쉬는거야.

잊는거 아니고, 쉬는거야.’


사랑을 쉰다. 그리움을 쉰다. 기억을 쉰다.


잊지만 않고 있으면 사랑은 끝난 것이 아니다…….


- 시선, by H.Africa


2009년 5월 23일 토요일

..

어떻게 위로의 말을 네게 전해야 할까?

난 모르겠다.

그저 속으로 응원할 수 밖에 없어..


2009년 5월 22일 금요일

화장을 해보았다.

동생이 화장품 이것저것 샀길래 (나는 화장품이 없습니다) 나도 해보았다.


우어어어엉

이래서 화장을 하는구나 느꼈어.

하지만 엄청난 귀차니스트인 나는,,
이거 지우기 귀찮아서.
화장 못 할 듯..

동생 피부가 나보다 조금 밝아서 얼굴이 너무 허얘졌다....
그리고 다크서클.
그리고 아직 사춘기 피부라 여드름이 많이 났는데
화장으로 가려지진 않네.


인증합니다


한국 사람 그리고 학원

지난해 5월 말 부터 학원에서 일을 하다가 올해 1월 중순에 일을 그만 두었다.
그만 둔 이유가 일단은 학교로 다시 가기 위해서였고 (학교는 현재 때려쳤음), 두번째는 주급이 계속 밀리고 있어서였다.
일을 그만두고 아직 받아야 할 돈이 있다 -_-!!!
무려 4주치 주급이다.

거의 매주 학원에 전화해서 돈 언제 주나요 언제 주나요, 하는 것도 지겹고...


세금이랑 이것저것 제하고 나면 1600불 정도가 남는데 (뉴질랜드 달러), 엄마는 이거 그냥 포기 하란다.
'그냥 받지마, 엄마가 돈 조금씩 줄께'..
포기?! 포기?!
이걸 포기해야해?
근데 나 저 돈 필요하기도 하고.
이 나이에 엄마한테 손 뻗치기도 뭐하고.

알바를 하자니 경제가 안좋아서 인원 감소(이게 표현이 맞나?)하고 있는 곳들이 대부분이다.
게다가 난 언제 일을 그만둘 지 몰라.
temporary job이 많이 없어 ㅠㅠㅠㅠ

아..
이제는 학원에서.
한국사람들이랑은 일하기 싫다.
주급 밀려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고...

사실 나 일 그만두면서 holiday pay (여태까지 일한 돈의 4% - 퇴직금같은 개념임)도 받아야 하는건데 이건 그냥 포기했다.


하....아..

가난하다 ㅠ^ㅠ





휴 직원들 돈 줄 능력이 없으면 데려다 쓰지마!!!!
그냥 주급 줄 형편이 안되니 잠시 쉬라고 말해줘!
돈 못받으면서 온갖 수모 당하고 일한거 생각하면 토가 나와 -_-
이런 샹샹바.

그냥 확..신고해뻐려?

노동력착취, 임금착취, 계약서 없음 등등....별의 별 거 다 걸릴텐데.

2009년 5월 21일 목요일

갑자기 들이닥친 강추위

그저께부터 급 추워졌다.
아직 6월도 되지 않았는데, 오클랜드가 이렇게까지 추워질 수 있구나-_-라는걸 느끼고 있다.
지난 여름이 유난히 더웠으니...
뭐 온도로 보면 별로 그렇게 다르진 않았지만 지나치게 습했던 여름이었다.

정말 세상에 '봄'과 '가을'이라는 것이 점점 사라지는 느낌이다.
해가 지날수록 여름은 더 더워지고 겨울은 더 추워지고.... 그리고 길어지고 있다.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오클랜드에서 눈을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기도해.








아오! 추워!
막 욕이 나와!
!)($*^#&@%!^@%&#(@$*_)#)%@&^#&^@%!^$@^@&$()*!(_

스팸.

블로그 초기화를 하면서 필터링 걸어두었던 단어들, 등등이 다 사라졌다는걸 알아챘다.

그냥 글만 지울걸.

재등록하기 귀찮아.

어떤 단어들이었는지도 기억도 안나고 ㅡㅡ;;

...


그나저나 무엇보다 난 지금, 스팸이 먹고싶어.



2009년 5월 20일 수요일

블로그 로딩 문제

아까 아침에 얘기한 문제

그냥 눈치 대충 챈건데,
사이드바에 위젯이 이것 저것 많으면 로딩이 잘 안되더라.
그래서 내꺼에 있는 사이드바 위젯을 대폭 줄였는데
대충 내 블로그에서 로딩멈춤 현상은 줄어든 것 같다.

그냥 내 생각이고 느낌일 뿐일지도 모르지만.
하하하하하.

힘들다.

역시 세상 살아가는데 힘들지 않을 수는 없겠지.
쉬운거란곤 하나도 없는 이 세상인데.
노력하면서 살아가는건데.
난 왜 '노력'이라는게, 정말 하기 싫을까.

그래서 난 부럽다.
노력하고 살아가는 사람들.
삶의 목적이 있는 사람들.
하고 싶은게 분명한 사람들.

난 아직도 내가 뭘 하고 살아가야 할지.
무엇을 하며 살아가고 싶은지.
그런게 의문이다.

아직까지도.

백수생활..지겨워.

이게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는데.

요즘 텍스트큐브 블로그가 로딩이 잘 안된다는걸 느낀다.
로딩도중 멈춰버리고 작업표시줄엔 'Done'이라고 뜬다.

블로그 가서 구경하고 있다보면 사진은 나오다 마는 경우가 허다하고
이 경우 리프래쉬를 눌러보면 잘 나오다 싶다가 비슷한데서 또 로딩이 멈춘다.

리프래쉬 몇번 반복하다 보면 나오게 되는데 이 '몇번'이 한 10번쯤 되나 -_-..


답답해 죽겠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거니!

2009년 5월 19일 화요일

습관

긴 글을 읽다보면... 지친달까..

워낙 미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같이 간단 소통에 익숙해져있다보니, 긴 글을 쓰는 것도, 읽는 것도 힘에 부친다.

습관이란 무섭구나.

2009년 5월 18일 월요일

춥다.

수업은 그럭저럭 잘 하고 온 것 같다.
생각보다 최악은 아니었으니.

배고프다. 하지만 탈날까봐 못먹겠어.

나갔는데 구두 굽 나간걸 발견.
...
어쩐지 걷는데 불편하더라.

수업이 생각보다 늦게끝나서 9시 버스(바로 집 앞에서 내려주는 버스)를 못타고, 대충 동네까지 오는 9시 20분 버스를 타고 왔는데, 내려서 집까지 걸어오는데 추워서 잔뜩 움츠리고 걷느라 복근과 등 근육이 땡긴다 -_-. 하지만 자세는 구부정.

휴. 집에 도착하니까 비오네. perfect timing!

수업준비중 02

해놓은건 없고 시간은 자꾸 가고

설상가상으로 배까지 아프다.












아.....

화장실을 벌써 몇번이나 갔다온거야.

그런데도 나아지기는 커녕 더 아파 ㅠ^ㅠ

수업준비중 01

오늘 reading task 할 본문을 대충 휘갈겨 썼다

펼쳐두기..


문법은 다 맞나? 모르겠다 ㅠ.ㅠ

vocab레슨이라 빨간글씨로 된 단어들을 가르칠 예정인데
인터레벨에 비해 너무 쉬운것 같기도하고.
근데 딱히 culture에 대한 단어를 찾기가 쉽지 않다 -_-..

reading task는 뭘 해야하나..

끄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