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6일 화요일

가야 할 길이 멀다.

휴. 늦잠을 잤다.
잠에서 깬건 대충 6시쯤인것 같은데 침대에서 기어나왔을 때가 6시30분 정도.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낀 탓이겠지.

일어난지 3시간이 되어간다.
해야 할 일이 많다.
시작은 했지만 이걸 잘 끝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

내일은 문법수업을 가르쳐야 한다.
이게 제일 어려운 듯.
문법은 알지만 이걸 학생들에게 전달하는게 쉽지 않다.
그리고 시간 매니지먼트도 어렵다.

그냥 좀 더 값싼 TESOL을 할걸 그랬어.
어차피 테솔은 테솔인데.
괜히 영국거 한다고 그래서 스트레스 받는 것 같다.
가격도 800불이나 더 비싸서 열심히 해야하지만 어차피 테솔은 테솔이라더라.

아... 배 아프다.

댓글 4개:

  1. @엘군 - 2009/05/26 09:28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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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힘내시오.

    난 저러 거 하면 매우 스트레스 받을 듯.

    꿈도 안 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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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은별 - 2009/05/26 20:31
    나도 엄청난 스트레스 때문에 죽을 지경...

    이거 하자고 꼬신 친구가 미울 뿐이고...

    그새끼는 이번주까지 하고 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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