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5일 월요일

감사, 사랑 그리고 행복




우리가 어쨌든 행복하고자 살잖아요, 그걸 바라보면서.

그러면은 정말 행복할 수 있는 건

나의 옆에 있는 사람을 감사하고,

사랑을 표현할 때,

내가 행복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션, 두시탈출 컬투쇼

 


 

두시탈출 듣고 있다가,

션, 정혜영 부부가 너무 다정하단 말에, 어떻게 그게 배어 나오냐면서.

컬투의 질문에 션의 대답이었다.

 

감사하며 살아간다는 것.

쉬운 듯 하면서도 쉽지 않다.

댓글 10개:

  1. @돌코리아 - 2009/05/25 08:30
    누군가에게는 님도 못지않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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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옆에 카테고리란 새로 덧붙이신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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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돌코리아 - 2009/05/25 08:30
    나중에 결혼하면 알콩달콩 살고 싶습니다!!!

    결혼을 한다면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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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hyomini - 2009/05/25 11:22
    네 좀 정리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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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정말 달콤하고도 행복한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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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띠용 - 2009/05/25 20:59
    네.

    라디오 들으면서 옮겨적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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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trackback from: 실수투성이고 외로오운 나를 봐아~
    실수투성이인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즐겁습니다. 이상은의 <비밀의 화원>에 흘러나오는 가사 중 하나인데, 참 와닷는 가사입니다. 이 노래는 그런 사람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서 새와 태양과 연필, 점심, 비, 샴푸등의 소소한 사물로부터도 행복의 근거를 찾을 수 있음을 잘 보여줍니다. 누구나 그렇지요. 사람이 실수 투성이고 외롭기 때문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서 행복해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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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내가 션이라고 해도...그이상 답할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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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어찌할가 - 2009/06/02 20:15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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