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건망증이 심해지고 있다.
치매를 조심하라던데 좀 두렵군.
몇번이나 글을 쓰려고 글쓰기를 눌렀다가 "뭘 쓰려고 한거지?"하고 창을 닫아버렸다.
스킨 css 수정을 조금 했다.
내가 한건 아니고, 나의 헬퍼군이.
또 손 보고 싶은게 생겼는데 헬퍼군 사라졌음.
나중에 손봐달라고 해야지.
음악듣다가::
東方神起 2000번 찍고 (http://www.last.fm/user/leeye), 혼자 실실 쪼개다가,,
H.O.T는 4집앨범이 제일 좋았어, 라며 중얼중얼 꽁알꽁알.
4집 앨범 중 '환희'라는 곡은 언제 들어도 명곡인 듯.
앨범 자체가 명반이긴 한데, 중간중간에 talk 있는 트랙은 건너뛰어도 좋을 것 같돠.
Fly to the Sky 음악도 듣고 있는데,
더 이상 두 사람의 목소리를 함께 들을 수 없다는 사실에 조금 슬퍼하고 있다.
따로따로 듣기엔 브라이언과 환희의 목소리가 뭔가 조금 부족하다.
내일은 친구랑 만나서 같이 공부(...)를 하기로 했으나 어떻게 될지는 나도 잘 모름.
아침에 만나자고 했더니 점심시간쯤 만나잔다.
난 아침이 더 좋은데.
마치 내가 아침 일찍 일어날 수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 건 좀 너무하잖슴?!
난 잘 일어난다고 왜 이래.ㅋㅋ
이건 정말 랜덤한건데, 아이팟터치 wall charger를 하나 구매해야 할 것 같다.
이거 원... 컴퓨터로만 충전하려니 좀 불편한 것 같아.
잘때는 컴퓨터를 꺼야 하는데 그러면 충전이 안되고.
여러모로 애물단지.
스킨이 깔끔하고 예뻐지고 있어요!
답글삭제헬퍼군이라...편의점에 있으면 좋겠다는..ㅎㅎ
답글삭제저도 블로그가 이제 일주일째라 뭐가뭔지....ㅠㅠ
저도 플투는 좋아하는데 해체한다고 그러니까 아쉬워요ㅠㅠ
답글삭제저도 이런 느낌이 좋아요!
답글삭제스킨을 손보고 싶은데 엄두가 안나네요...흑
답글삭제@띠용 - 2009/05/16 20:00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스킨이 마음에 들어야 뭐든 할 맛이 생기는 것 같아요!
@어찌할가 - 2009/05/16 21:39
답글삭제저도 아직 '블로그'가 뭔지 잘 모르는데 그냥 느낌대로 하면 되는 것 같아요~
헬퍼군은 있으면 매우 좋은 듯? ㅎㅎ
@란~* - 2009/05/16 21:40
답글삭제네 두 사람의 목소리의 하모니가 참 좋았는데 말이죠.
따로따로 듣기엔 뭔가 부족한데 ㅠ.ㅠ
아쉬워요
@맘은소년 - 2009/05/17 00:44
답글삭제깔끔깔끔 ^ㅁ^
@엘군 - 2009/05/17 00:46
답글삭제저는 쉬운편집으로.....
코드편집은 헬퍼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