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6일 토요일

먹는 인생



어제 먹은, 양장피.

난 사실 깐풍기가 먹고 싶었다. 닭고기가 먹고 싶었어.
하지만 다수결의 패배로 양장피.
이것도 맛있지만. 닭이 먹고 싶었어...


이거 먹고 장경동목사님 말씀하시는거 들으러 다녀왔음.


댓글 10개:

  1. 와 양장피 맛있겠어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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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음 ..여기만 오면 살찔 예감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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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띠용 - 2009/05/16 12:01
    네 맛있었어요! 다음엔 깐풍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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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어찌할가 - 2009/05/16 12:02
    하하하 근데 저도 맨날 먹는게 아니라서 ㅠ.ㅠ//

    괜찮을거에요. 아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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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점심도 안 먹었는데.. 먹음직스런 양장피가 모니터에.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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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hyomini - 2009/05/16 13:31
    학학

    맛있었어요 또먹고싶어요 하지만 깐풍기....



    (또 시작된 깐풍기 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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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odlinuf - 2009/05/16 14:20
    저도 급 배고파지고있어요 큰일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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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우우-_ㅠ 아침 안먹고 왔어요-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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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mkyoon - 2009/05/18 09:28
    아이고,, 아침은 꼭 챙겨드셔야죠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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