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은 그럭저럭 잘 하고 온 것 같다.
생각보다 최악은 아니었으니.
배고프다. 하지만 탈날까봐 못먹겠어.
나갔는데 구두 굽 나간걸 발견.
...
어쩐지 걷는데 불편하더라.
수업이 생각보다 늦게끝나서 9시 버스(바로 집 앞에서 내려주는 버스)를 못타고, 대충 동네까지 오는 9시 20분 버스를 타고 왔는데, 내려서 집까지 걸어오는데 추워서 잔뜩 움츠리고 걷느라 복근과 등 근육이 땡긴다 -_-. 하지만 자세는 구부정.
휴. 집에 도착하니까 비오네. perfect timing!
다행이네요^^ 걱정되드만...
답글삭제수업 하나는 건지셨으니 다행이네요^^
답글삭제내일부터는 아마 조금씩 더워 지겠죠.
답글삭제저도; 트위터 글 실시간으로 보면서 좀 불안했다는;;
답글삭제@어찌할가 - 2009/05/18 20:20
답글삭제걱정해주신 덕분입니다 :)
@띠용 - 2009/05/18 21:32
답글삭제네. 이제 앞으로 네번 더...
@착한영 - 2009/05/18 23:44
답글삭제여긴 이제 겨울이라 점점 추워져요 ㅠㅠ
@엘군 - 2009/05/19 01:56
답글삭제하하 그러게요.
저도 불안했어요 근데 생각보다 잘 한거 같아요 ^^
@리예 - 2009/05/19 06:25
답글삭제ㅊㅋ드려요^^
지구 아래쪽에 계신가봐요~
답글삭제전 더운 게 싫어서 위 아래를 번갈아가면서 겨울만 살고싶다는 생각을 종종 해요 ㅋㅋ
@리예 - 2009/05/19 06:25
답글삭제헛, 그렇군요.;;
@주이 - 2009/05/19 23:28
답글삭제네 뉴질랜드 사는데,
여기 겨울은 비만 오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