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2일 금요일

화장을 해보았다.

동생이 화장품 이것저것 샀길래 (나는 화장품이 없습니다) 나도 해보았다.


우어어어엉

이래서 화장을 하는구나 느꼈어.

하지만 엄청난 귀차니스트인 나는,,
이거 지우기 귀찮아서.
화장 못 할 듯..

동생 피부가 나보다 조금 밝아서 얼굴이 너무 허얘졌다....
그리고 다크서클.
그리고 아직 사춘기 피부라 여드름이 많이 났는데
화장으로 가려지진 않네.


인증합니다


댓글 28개:

  1. 예쁘세요-

    이목구비가 굉장히 뚜렷하신데요 :-)

    답글삭제
  2. @강성훈 - 2009/05/22 16:59
    하하하 감사합니다.

    화장빨 + 셀카빨이라고 해두죠 ㅎㅎㅎㅎ

    답글삭제
  3. @엘군 - 2009/05/22 17:10
    기술의 힘이죠 'ㅅ'

    답글삭제
  4. @리예 - 2009/05/22 17:15
    기술의 힘으로 진보할 수 있는 한계가 있긴 하더군요-ㅋ

    답글삭제
  5. 리예님 예쁘시네요..

    예쁜여자는 부담가던데..ㅜㅜ

    댓글하나에도 긴장이...ㅎㅎ

    답글삭제
  6. 프로필 사진이랑 다른데요? ㅋ

    답글삭제
  7. 이 글의 포인트는:

    - 나는 화장품이 없습니다



    - 아직 사춘기 피부라

    인 것 같은데... 화장품이 없다는 것은 믿기가 힘듭니당! 'ㅁ' 호호호호 *후다닥*

    답글삭제
  8. @띠용 - 2009/05/22 19:35
    기술의 승리에요 *-_-*

    답글삭제
  9. @어찌할가 - 2009/05/22 20:42
    헛 부담가지시지 않으셔도 돼요!!

    다 빨이니까요~

    답글삭제
  10. @착한영 - 2009/05/23 01:11
    프로필 사진이 더 이쁘지요? *^^*

    답글삭제
  11. @hyomini - 2009/05/23 05:17
    저 정말 화장품이 없습니다.

    오로지 기초화장품만 있어요-

    사춘기 피부는 고등학교때도 안나던 여드름이 이제 막 나서 그런걸까요 ㅠ.ㅠ

    답글삭제
  12. @엘군 - 2009/05/22 17:10
    저는 진보합니다 ㅋㅋㅋㅋㅋ

    답글삭제
  13. @리예 - 2009/05/23 07:11
    그 빨이 아무나 통하는게 아니라는거~

    답글삭제
  14. @어찌할가 - 2009/05/22 20:42
    연습과 노력이 충분하다면 아무나 다 통합니다 ㅎㅎㅎ

    답글삭제
  15. @hyomini - 2009/05/23 05:17
    동해번쩍 서해번쩍 홍길조커

    답글삭제
  16. @bkzzang - 2009/05/23 07:57
    어디선가~ 누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짜짜라짜짜 짜짱가~ 엄청난 기운이~ (홍길동인데 왜 갑자기 짱가 노래를!?) >_<



    그 피부 트러블은 요즘 받고 계시는 스트레스 때문이 아닐까욤 'ㅅ'

    맘 편히 먹고 쉬시는 수 밖에 없을 듯 ;ㅅ; 얼릉 일 해결 되시길!

    답글삭제
  17. @착한영 - 2009/05/23 01:11
    프로필 사진이라 하시면, 그 막내군 말씀하시는 건가효? 'ㅂ'

    답글삭제
  18. @DeHol - 2009/05/23 08:53
    반해쒀?ㅋㅋㅋ

    답글삭제
  19. 음, 리예님 글 읽고 제 가슴 속에 희망이 새록새록 피어나다가

    엘님 덧글 읽고 그 싹이 죽어버리는군요.



    전 진보 안합니다. (...)

    답글삭제
  20. @착한영 - 2009/05/23 01:11
    네 제가 사랑하는 막내군...'ㅅ'

    답글삭제
  21. @뉴터캣 - 2009/05/23 18:54
    별것이 다 부러우셔요 *-_-*//

    답글삭제
  22. @Mikolev - 2009/05/23 18:57
    저도 제 자신에겐 진보가 없지만...

    기술엔 진보가 있습니다!!

    답글삭제
  23. @hyomini - 2009/05/23 05:17
    홍길조커님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