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말.
벌써 5월 말이라니.
하는 것 없이 시간은 너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아래 사진은 Gisborne 에서 찍은 사진으로
하루 중 지구에서 가장 해가 먼저 뜬다는 곳이다.
2008년 12월 31일 오후에 출발하여 8시간반 정도를 차를 타고,
2009년 첫 해를 보러 갔었다.
해가 뜨는 것을 보면서, 다짐한게 참 많았는데..
그 중 내가 이룬 건 별로 없다.
그때 다짐한거는 이미 다 포기해버렸어 (....)
하지만 또 다시 해는 뜨니까.
희망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해가 뜨는거, 또 보고싶어..
벌써 5월 말이라니.
하는 것 없이 시간은 너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아래 사진은 Gisborne 에서 찍은 사진으로
하루 중 지구에서 가장 해가 먼저 뜬다는 곳이다.
2008년 12월 31일 오후에 출발하여 8시간반 정도를 차를 타고,
2009년 첫 해를 보러 갔었다.
해가 뜨는 것을 보면서, 다짐한게 참 많았는데..
그 중 내가 이룬 건 별로 없다.
그때 다짐한거는 이미 다 포기해버렸어 (....)
하지만 또 다시 해는 뜨니까.
희망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해가 뜨는거, 또 보고싶어..
"They just wear better shoes" 동감합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인듯 호호호 'ㅂ'
답글삭제첫번째 사진 느낌 좋군요. 가운데 실루엣으로 찍힌 사람은 누구의 그림자 일까나요.
ㅎㅎㅎ 두번째 사진에선 양허리에 손까지 얹고 해를 바라보고 있는데, 설마 본인은!? + _ +
내일도 해가 뜨니까, 내일도 새로운 하루가 시작될 것이니까 주저 앉아 있지 않는 것이 중요하지만, 한편으론 매일 하루를 발전 없이 "내일 하면 되지 뭐" 하는 일은 없어야 겠어요.
화이팅입니닷! 'ㅁ'
저도 오늘아침 비슷한 생각에 멍했는데.....
답글삭제그래도 다짐하는 것은 희망이 가진 의미만은 잃지말자 입니다....
정말 해뜨는거 본 지 참 오래됐네요;
답글삭제..............요즘 자주 해뜨는거 보고 잔다고....( '')
답글삭제나이샷
답글삭제@hyomini - 2009/05/30 20:45
답글삭제실루엣은 누구였는지 잘 모릅니다. 그저 지나가던 행인 -_-;;;
전 바닷가까진 내려가지 않았구요 바닷가 위에 언덕에 앉아서 해뜨는걸 보았죠 ㅎㅎ
내일하자, 라고 미루는 건 정말 하면 안될 것 같아요- 그러다보면 계속 미루게 되서 ㅠㅠㅠㅠㅠ
난리나죠ㅠㅠㅠㅠ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 ㅇ<-<
@어찌할가 - 2009/05/30 20:54
답글삭제다짐하고 실천을 해야 하는데
저는 다짐만 하고 실천을 안해서 ㅠㅠㅠㅠ
6월이니 이제 '실천하는 인생'을 살아야겠죠? ㅎㅎ
@띠용 - 2009/05/30 21:07
답글삭제네 저도 요즘 늦잠자는 인생이라 ;ㅅ;
겨울이기도 하구요!
@란~* - 2009/05/30 21:10
답글삭제헉... 일찍 일어나서 보셔야죠!
@bkzzang - 2009/05/30 21:35
답글삭제GOOD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