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8일 월요일

춥다.

수업은 그럭저럭 잘 하고 온 것 같다.
생각보다 최악은 아니었으니.

배고프다. 하지만 탈날까봐 못먹겠어.

나갔는데 구두 굽 나간걸 발견.
...
어쩐지 걷는데 불편하더라.

수업이 생각보다 늦게끝나서 9시 버스(바로 집 앞에서 내려주는 버스)를 못타고, 대충 동네까지 오는 9시 20분 버스를 타고 왔는데, 내려서 집까지 걸어오는데 추워서 잔뜩 움츠리고 걷느라 복근과 등 근육이 땡긴다 -_-. 하지만 자세는 구부정.

휴. 집에 도착하니까 비오네. perfect timing!

댓글 12개:

  1. 다행이네요^^ 걱정되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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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수업 하나는 건지셨으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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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내일부터는 아마 조금씩 더워 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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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저도; 트위터 글 실시간으로 보면서 좀 불안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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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어찌할가 - 2009/05/18 20:20
    걱정해주신 덕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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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띠용 - 2009/05/18 21:32
    네. 이제 앞으로 네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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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착한영 - 2009/05/18 23:44
    여긴 이제 겨울이라 점점 추워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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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엘군 - 2009/05/19 01:56
    하하 그러게요.

    저도 불안했어요 근데 생각보다 잘 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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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리예 - 2009/05/19 06:25
    ㅊㅋ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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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지구 아래쪽에 계신가봐요~

    전 더운 게 싫어서 위 아래를 번갈아가면서 겨울만 살고싶다는 생각을 종종 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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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리예 - 2009/05/19 06:25
    헛,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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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주이 - 2009/05/19 23:28
    네 뉴질랜드 사는데,

    여기 겨울은 비만 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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