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1일 목요일

아아 받아버렸어..

  릴레이 규칙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1. 독서란 [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으악!!! 사실 이거 받지 않으려고 마구 피해다녔는데 ㅠ.ㅠ
(책을 잘 읽지 않는 1人<-)
카테고리를 어디다 넣어야 할지 몰라서 -ㅅ-;;;


1. 독서란 [끝이 없]다.
짧고 간단하게!!! 끝 없이 계속 해야 하고 우리의 마음과 머리에 계속 채워 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는 평생 한다잖아요. 호호호.



2. 앞선 릴레이 주자.
Inuit님 - 독서란 [자가교육] 이다.
buckshot님 - 독서는 [월아] 이다.
고무풍선기린님 - 독서란 [소통] 이다.
mahabanya님 - 독서란 [변화] 다.
어찌할가님 - 독서란 [습관] 이다.
김젼님 - 독서란 심심풀이 [호두] 다.
엘군님 - 독서란 [삶의 기반] 이다.
님 - 독서란 [지식] 이다.
okgosu님 - 독서란 [지식섭식] 이다. (여기도 #개드립)
bkzzang님 - 독서란 [Shift + 1] 이다.



3. 바톤 받으실 분들.
띠용님
그리고
Mikolev님
받으시와요 *>_<*

37 개의 댓글:

  1. trackback from: [릴레이] 나의 독서론
    Inuit 님께서 나의 독서론이란 주제로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하셨습니다 . 그 릴레이가 buckshot (http://read-lead.com/blog) 님께 이어졌고, buckshot님께서는 릴레이 주자로 저와 에고이즘님 (http://ddinne.net) 정해 주셨습니다. 릴레이의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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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는 [ ] 안에 명사형만 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리예님께서 릴레이에 참여 해 주셔서

    제 생각이 편견이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릴레이 덕에 또 한 분의

    좋은 블로거를 만나 뵙게되어서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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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무풍선기린 - 2009/06/11 08:01
    저는 단지 명사가 생각이 나질 않아서 ㅠ.ㅠ

    만나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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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옷 리예님 센스있는데요!!

    저도 무지 고생했어요 ㅠㅠ ㅠㅠ;; 책 안본지 오래되었는뎅 ㅠㅠ ㅠㅠ;;;

    히히 저도 트랙백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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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trackback from: 트위터 독서 릴레이
    이하 앞선 릴레이 주자 포스트의 포맷을 그대로 살려 (베껴) 왔습니다. 트위터 릴레이 ~ hyomini님에 이어서 살리고 살리고 ~ 릴레이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1. 독서란 "머리/마음용 화장품"이다. 얼굴을 단장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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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Raylene - 2009/06/11 08:44
    헐... 끝이 ㅇ벗다

    센스 만점 입니다 >ㅂ<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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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trackback from: [릴레이] 나의 독서론
    어렵다. 뭔가에 대해 정의를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것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이렇게 어려운 일을 엘군님께서 나에게 넘기셨다. 미워! 이 릴레이는 Inuit님께서 처음 시작하셨다. Inuit님의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었기 때문에 Inuit님께서 릴레이 이벤트를 시작하셨을 때, "저 릴레이를 따라가며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읽어보면 참 재미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그게 나한테까지 이어질 줄이야. 엘군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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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trackback from: [릴레이] 나의 독서론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사실 이 릴레이 주제는 처음 시작하신 inuit 님 블로그에서 접했습니다. 늘 느꼈지만, "참 책을 좋아하시는 분이구나."하고 잊어버렸는데 어젯밤 갑자기 '누나'와 mooo 님이 제게 이 릴레이를 들이미시는 겁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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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끝이 없다. 네, 끝이 없는 것이네요.

    이미 끝을 내버린 사람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독서란 끝이 없는 것이겠지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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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끝없단 말이 왠지.. 겁낭 무섭습니당..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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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정답! 정말 끝이 없어요. 도서관에 있는 책들 보면 "내가 저 책을 다 읽고 죽을 순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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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음, 어렸을 땐, 2차 대전 이후의 유럽은 음악이고 미술이고 문학이고 다 죽어버렸고나

    생각했었는데, 읽고보니 그 이후로도 주옥같은 명작들이 잔뜩이더군요...정말 끝이 없습니다.



    그나저나 리예님!

    끄아아 ;ㅅ;



    전 아무와도 안 친해서 안 걸릴 줄 알았는데, 릴레이글마다 덧글도 피해갔는데,

    마구 피해다니는 자는 반드시 언젠가는 받게되어 있는 걸까요! (징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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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끝이 업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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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trackback from: [릴레이] 나의 독서론
    사실 Inuit님의 블로그에서 릴레이 포스트를 봤는데 김치국 마시고 바통오면 어쩌지 orz 하고 있었는데 고무풍선기린님이 바통을 넘겨주셨습니다. 아잌후 전 시청각 자극을 주로 즐기고 필요하면 검색해서 찾아읽고 검색해서 찾아읽고 하는 스타일이라 최근들어서는 진득하게 책을 읽은 적이 별로 없어요. 독서를 좋아한다기보다 '읽기'를 좋아합니다. 일단 고무풍선기린님의 블로그에서 릴레이 관련 Copy & Paste. 릴레이는 Inuit님이 시작하셔서 bu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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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그랴~ 끝까지 가보는 거예요~ㅋㅋ

    역쉬 리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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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trackback from: [릴레이] 나의 독서론
    아 어려워. 그래도 말이 안되도 열심히 ㅠㅠ twitter 릴레이 ~ hyomini 님에 이어서 살리고 살리고 ~ 릴레이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1. 독서란 '간접경험' 이다 한마디로 정의하기가 쉽지 않지만, 나에게 독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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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오 정답!! 끝이없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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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Raylene - 2009/06/11 08:44
    저도 요즘 독서라고는 만화책이 대부분이었던지라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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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mooo - 2009/06/11 09:36
    끝이 있어서도 안되겠지요!!

    마음과 두뇌의 양식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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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bkzzang - 2009/06/11 09:46
    에이 뭘 무서워 하시고 그러세요.

    독서는 즐거움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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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odlinuf - 2009/06/11 09:56
    읽어야 하는 책은 많고,

    주어진 시간은 짧고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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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Mikolev - 2009/06/11 10:19
    저도 막 피해다니다가!!!

    받게되었어요!

    저만 당할 수 없지요 오호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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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mahabanya - 2009/06/11 11:29
    끝이 있으면 아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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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어찌할가 - 2009/06/11 13:04
    눼헤헤

    끝이 없는 것에 끝을 볼수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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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xoxojl - 2009/06/11 14:18
    딩동댕동!

    뭐 오답은 없으니 다 정답이겠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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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띠용 - 2009/06/11 20:12
    잘 받으셨나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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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하하 리예님 말처럼 평생 끝나지 않을 독서죠.

    누군 그런말을 하던데요.

    죽으면 부고로, "모모씨는 더이상 책을 읽지 못합니다." 라고.



    (트랙백이 안되어서 못보냅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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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trackback from: 독서 바통 잇기
    저번에 Inuit님께서 독서 바통을 시작하셨는데, 난 뭐 해당사항이 없어 룰루랄라 하고 있었더니 리예님에게 딱 걸려 버렸구만 아하하;;; 각설하고, 릴레이 잇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고 함. ※ 릴레이 규칙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1. 독서란 [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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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trackback from: 받아버린 릴레이 - 독서란 [~]이다.
    ※ 릴레이 규칙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1. 독서란 [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1. 독서란 [퍼즐로 된 길이]다. 우선적으로, 독서가 해답이 되느냐 마느냐는 읽는 사람 나름이다. 책은 결코 완전하지 않다, 독자와의 상호작용과 이해가 뒷받침된 독서라는 행위를 통해서만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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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Inuit - 2009/06/11 22:51
    네. 계속 쉴새없이 채워 넣어야 하는데 전 좀 너무 오래 쉰 것 같아요.

    다시 달려야 하는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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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trackback from: [릴레이] 나의 독서론
    독서론 릴레이라는 것을 받게 되었다. 릴레이 규칙은 아래와 같다. 릴레이 규칙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릴레이 참여자 목록 릴레이는 Inuit님이 시작하셔서 buckshot (http://read-lead.com/blog) 고무풍선기린님 (htt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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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저도 못 받을 것 같아 도망 다니다가 어렵게 탈고했답니다.



    다른 글도 하나 더 엮고 리예님께 도움 요청합니다.

    읽어보시고, 가능하시면 동참하셔서 힘을 실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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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trackback from: ◆ '공동(동시) 나눔 마당'에 동참할 이웃 지기님들의 신청을 기다리며
    책을 좋아하는 블로거(blogger)라면, 지금 이 시간에도 다양한 방법의 블로깅(blogging)을 통해 책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만끽하고 계실 것입니다. 또한 그런 분들의 대부분은 독서와 블로깅을 통한 "독서후기(book review) 나눔의 문화"에도 동참하고 계실 것입니다. 저도 그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선택해 읽고 그 후기들을 블로그를 통해서 나누는 지금의 독서 문화는 소수의 지극히 개인적인 자아실현이나 자기개발을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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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trackback from: ◆ [이어달리는 글] 나의 독서론(?) - '맑은독백'님께 이어받아 쓰는
    요즘 블로그 세계에서, 특히 메타 블로그에 방문해 보시면, 이런 "나의 독서론(?)"이라는 글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독서론'이라는 거창한 제목으로 정말 좋은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제 글은 감히 '론(論)'을 붙이기는 어렵겠지만, '독서에 대한 정의 내리기' 놀이 정도로 보아주시면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은 첫 주자가 누구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아래 '오상'론과 '독서론'을 펼치신 Inuit님으로 보입니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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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초서 - 2009/06/14 1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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