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릴레이 규칙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1. 독서란 [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1. 독서란 [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으악!!! 사실 이거 받지 않으려고 마구 피해다녔는데 ㅠ.ㅠ
(책을 잘 읽지 않는 1人<-)
카테고리를 어디다 넣어야 할지 몰라서 -ㅅ-;;;
1. 독서란 [끝이 없]다.
짧고 간단하게!!! 끝 없이 계속 해야 하고 우리의 마음과 머리에 계속 채워 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는 평생 한다잖아요. 호호호.
짧고 간단하게!!! 끝 없이 계속 해야 하고 우리의 마음과 머리에 계속 채워 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는 평생 한다잖아요. 호호호.
2. 앞선 릴레이 주자.
Inuit님 - 독서란 [자가교육] 이다.
buckshot님 - 독서는 [월아] 이다.
고무풍선기린님 - 독서란 [소통] 이다.
mahabanya님 - 독서란 [변화] 다.
어찌할가님 - 독서란 [습관] 이다.
김젼님 - 독서란 심심풀이 [호두] 다.
엘군님 - 독서란 [삶의 기반] 이다.
무님 - 독서란 [지식] 이다.
okgosu님 - 독서란 [지식섭식] 이다. (여기도 #개드립)
bkzzang님 - 독서란 [Shift + 1] 이다.
Inuit님 - 독서란 [자가교육] 이다.
buckshot님 - 독서는 [월아] 이다.
고무풍선기린님 - 독서란 [소통] 이다.
mahabanya님 - 독서란 [변화] 다.
어찌할가님 - 독서란 [습관] 이다.
김젼님 - 독서란 심심풀이 [호두] 다.
엘군님 - 독서란 [삶의 기반] 이다.
무님 - 독서란 [지식] 이다.
okgosu님 - 독서란 [지식섭식] 이다. (여기도 #개드립)
bkzzang님 - 독서란 [Shift + 1] 이다.
3. 바톤 받으실 분들.
띠용님
그리고
Mikolev님
받으시와요 *>_<*
띠용님
그리고
Mikolev님
받으시와요 *>_<*
trackback from: [릴레이] 나의 독서론
답글삭제Inuit 님께서 나의 독서론이란 주제로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하셨습니다 . 그 릴레이가 buckshot (http://read-lead.com/blog) 님께 이어졌고, buckshot님께서는 릴레이 주자로 저와 에고이즘님 (http://ddinne.net) 정해 주셨습니다. 릴레이의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저는 [ ] 안에 명사형만 들어 갈 수 있다고
답글삭제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리예님께서 릴레이에 참여 해 주셔서
제 생각이 편견이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릴레이 덕에 또 한 분의
좋은 블로거를 만나 뵙게되어서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
@고무풍선기린 - 2009/06/11 08:01
답글삭제저는 단지 명사가 생각이 나질 않아서 ㅠ.ㅠ
만나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오옷 리예님 센스있는데요!!
답글삭제저도 무지 고생했어요 ㅠㅠ ㅠㅠ;; 책 안본지 오래되었는뎅 ㅠㅠ ㅠㅠ;;;
히히 저도 트랙백 보내요:-)
trackback from: 트위터 독서 릴레이
답글삭제이하 앞선 릴레이 주자 포스트의 포맷을 그대로 살려 (베껴) 왔습니다. 트위터 릴레이 ~ hyomini님에 이어서 살리고 살리고 ~ 릴레이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1. 독서란 "머리/마음용 화장품"이다. 얼굴을 단장하기 위..
@Raylene - 2009/06/11 08:44
답글삭제헐... 끝이 ㅇ벗다
센스 만점 입니다 >ㅂ< 히히히
끝이 없다. 네, 끝이 없는 것이네요.
답글삭제이미 끝을 내버린 사람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독서란 끝이 없는 것이겠지요. :-)
감사합니다!!
끝없단 말이 왠지.. 겁낭 무섭습니당.. 흑흑
답글삭제정답! 정말 끝이 없어요. 도서관에 있는 책들 보면 "내가 저 책을 다 읽고 죽을 순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답니다. ㅋ
답글삭제음, 어렸을 땐, 2차 대전 이후의 유럽은 음악이고 미술이고 문학이고 다 죽어버렸고나
답글삭제생각했었는데, 읽고보니 그 이후로도 주옥같은 명작들이 잔뜩이더군요...정말 끝이 없습니다.
그나저나 리예님!
끄아아 ;ㅅ;
전 아무와도 안 친해서 안 걸릴 줄 알았는데, 릴레이글마다 덧글도 피해갔는데,
마구 피해다니는 자는 반드시 언젠가는 받게되어 있는 걸까요! (징징)
끝이 업ㅅ다;;;;;;;;;;;;;;;
답글삭제trackback from: [릴레이] 나의 독서론
답글삭제사실 Inuit님의 블로그에서 릴레이 포스트를 봤는데 김치국 마시고 바통오면 어쩌지 orz 하고 있었는데 고무풍선기린님이 바통을 넘겨주셨습니다. 아잌후 전 시청각 자극을 주로 즐기고 필요하면 검색해서 찾아읽고 검색해서 찾아읽고 하는 스타일이라 최근들어서는 진득하게 책을 읽은 적이 별로 없어요. 독서를 좋아한다기보다 '읽기'를 좋아합니다. 일단 고무풍선기린님의 블로그에서 릴레이 관련 Copy & Paste. 릴레이는 Inuit님이 시작하셔서 bucks..
그랴~ 끝까지 가보는 거예요~ㅋㅋ
답글삭제역쉬 리예님...!^^
오 정답!! 끝이없음. ㅋㅋ
답글삭제@Raylene - 2009/06/11 08:44
답글삭제저도 요즘 독서라고는 만화책이 대부분이었던지라 oTL
@mooo - 2009/06/11 09:36
답글삭제끝이 있어서도 안되겠지요!!
마음과 두뇌의 양식인걸요.
@bkzzang - 2009/06/11 09:46
답글삭제에이 뭘 무서워 하시고 그러세요.
독서는 즐거움이기도 합니다 :)
떠헐
답글삭제@odlinuf - 2009/06/11 09:56
답글삭제읽어야 하는 책은 많고,
주어진 시간은 짧고 ㅠㅠㅠㅠㅠ
@Mikolev - 2009/06/11 10:19
답글삭제저도 막 피해다니다가!!!
받게되었어요!
저만 당할 수 없지요 오호호호호호
@mahabanya - 2009/06/11 11:29
답글삭제끝이 있으면 아니되지요~
@어찌할가 - 2009/06/11 13:04
답글삭제눼헤헤
끝이 없는 것에 끝을 볼수나 있을까요?
@xoxojl - 2009/06/11 14:18
답글삭제딩동댕동!
뭐 오답은 없으니 다 정답이겠지요 ㅎㅎㅎ
@띠용 - 2009/06/11 20:12
답글삭제잘 받으셨나요? ^ㅁ^
하하 리예님 말처럼 평생 끝나지 않을 독서죠.
답글삭제누군 그런말을 하던데요.
죽으면 부고로, "모모씨는 더이상 책을 읽지 못합니다." 라고.
(트랙백이 안되어서 못보냅니다. 죄송합니다.)
trackback from: 독서 바통 잇기
답글삭제저번에 Inuit님께서 독서 바통을 시작하셨는데, 난 뭐 해당사항이 없어 룰루랄라 하고 있었더니 리예님에게 딱 걸려 버렸구만 아하하;;; 각설하고, 릴레이 잇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고 함. ※ 릴레이 규칙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1. 독서란 [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1..
trackback from: 받아버린 릴레이 - 독서란 [~]이다.
답글삭제※ 릴레이 규칙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1. 독서란 [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1. 독서란 [퍼즐로 된 길이]다. 우선적으로, 독서가 해답이 되느냐 마느냐는 읽는 사람 나름이다. 책은 결코 완전하지 않다, 독자와의 상호작용과 이해가 뒷받침된 독서라는 행위를 통해서만 책..
@Inuit - 2009/06/11 22:51
답글삭제네. 계속 쉴새없이 채워 넣어야 하는데 전 좀 너무 오래 쉰 것 같아요.
다시 달려야 하는데말이죠!
저도 못 받을 것 같아 도망 다니다가 어렵게 탈고했답니다.
답글삭제다른 글도 하나 더 엮고 리예님께 도움 요청합니다.
읽어보시고, 가능하시면 동참하셔서 힘을 실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trackback from: ◆ [이어달리는 글] 나의 독서론(?) - '맑은독백'님께 이어받아 쓰는
답글삭제요즘 블로그 세계에서, 특히 메타 블로그에 방문해 보시면, 이런 "나의 독서론(?)"이라는 글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독서론'이라는 거창한 제목으로 정말 좋은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제 글은 감히 '론(論)'을 붙이기는 어렵겠지만, '독서에 대한 정의 내리기' 놀이 정도로 보아주시면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은 첫 주자가 누구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아래 '오상'론과 '독서론'을 펼치신 Inuit님으로 보입니다. 지금..
센스센스~
답글삭제@초서 - 2009/06/14 13:53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