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7일 수요일

유종의 미?

그런거 모른다.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댓글 14개:

  1. 안다고 달라질게 없다면...

    그냥 모르는게 편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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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찌할가 - 2009/06/17 03:26
    아이고, 안주무시고 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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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응? 어찌님- 제가 이겼습니다. 훗.<<<< 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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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먹는 건가효? 우걱우걱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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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엘군 - 2009/06/17 04:23
    네? 이건 또 뭔가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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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hyomini - 2009/06/17 08:21
    그런가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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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순간을 못참아서 후회했던 적이 얼마나 많았던가.

    인간은 망각의 동물, 모든 것은 저 땅 아래에 묻혀간다.

    몰라, 그냥 먹어, 와구와구와구...될 대로 되랏.



    어쩌든 간에 한번 뿐인 인생이에요, 뭐 별거 있나요...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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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엘군 - 2009/06/17 04:23
    제가 지다니...음 ...

    근데 뭘 진건지는 알아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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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리예 - 2009/06/17 04:05
    ㅋㅋㅋ 깨갱...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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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어찌할가 - 2009/06/17 13:23
    제가 더 늦게 온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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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Mikolev - 2009/06/17 10:46
    뭐 별거 없는 인생이라 막 살고 있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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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엘군 - 2009/06/17 04:23
    두분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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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걍 물흐르는대로 살아봅시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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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띠용 - 2009/06/17 20:13
    네 그게 제일 편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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